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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여름철 과일류 섭취 시 이런 점에 주의하세요! | 글쓴이 | 관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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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11-07-05 | 조회수 | 328 |
| 첨부 파일 |
7.1 위해예방정책과-1.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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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약청, 소비자를 위한 월별 식품안전정보 제공 - □ 땀을 많이 흘리는 여름철에는 과일(주스)로 부족한 수분을 보충할 수 있다. 그러나 신장질환자나 특정의약품을 복용하는 환자는 일부 과일(주스)의 섭취에 주의가 필요하다. □ 수박, 참외 등 칼륨(원소기호, K)함량이 높은 여름과일은 신장질환자가 섭취할 경우 주의하여야 한다. ○ 칼륨 배출 능력에 문제가 있는 신장질환자가 칼륨을 많이 섭취할 경우 몸속 칼륨이 증가하여 근육을 약하게 하거나 심장에 부정맥이 생길 수도 있다. - 신장질환자의 경우 생과일보다 과일통조림을 섭취하는 것이 칼륨섭취를 줄일 수 있는데, 이는 통조림 가공 중 과일을 물에 담가 놓으면 칼륨이 물로 빠져나가 칼륨 함량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 또한, 자몽주스는 고혈압치료제, 항우울제, 알레르기 약과 함께 복용하면 약물대사에 이상이 나타날 수 있다. ○ 고혈압 치료제와 자몽주스를 함께 복용할 경우, 약의 흡수를 도와 약의 혈중농도가 갑자기 증가하게 되어 약효가 지나치게 나타날 수 있다. ※ 고혈압 치료제 중 ‘칼슘 채널 차단제’인 암로디핀(amlodipine), 니페디핀(nipedipine), 니카르디핀(nicardipine)및 ‘스타틴 계열’로 알려져 있는 HMG-CoA환원효소 저해제인 심바스타틴(simvastatin), 로바스타틴(lovastatin), 아토르바스타틴(atorvastatin)이 이에 해당한다. ○ 항우울제인 사낙스, 콧물감기나 알레르기 증상에 사용되는 항히스타민제인 터페나딘 등도 자몽주스와 함께 복용할 경우, 약물의 간 대사에 방해를 받게 된다. □ 이외에도 여름과일 섭취 시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는 ○ 키위에는 액티니딘(actinidin)이라고 불리는 단백질 분해 효소가 있어 개인에 따라서는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키위로 알레르기 증상을 겪은 적이 있다면 섭취를 피하는 것이 좋다. ○ 포도나 방울토마토는 어른보다 씹는 능력이 부족한 영유아에게서는 질식사고가 일어날 수 있으므로 보호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 식약청은 생활밀착형 식품별 안전정보를 식약청 블로그(다음,네이버/foodwindow) 및 웹진(열린마루) 등을 통해 매월 일반 국민들에게 제공되고 있다고 밝혔다. ○ 정보내용은 식품에 대한 일반사항, 영양정보, 오염가능 유해물질 정보 및 섭취 시 주의사항 등이 포함된다. ※ 3월(커피), 4월(녹차), 5월(새싹채소), 6월(패류), 7월(여름과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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