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성의 다양한 음식점 및 별미음식을 소개합니다.
달성맛집 > 친절청결한 참맛집
※ 식당 이용전 체크하여 불편함이 없도록 미리 준비하세요.
음식점정보 +
■ 일월정이 방송에 나왔습니다. [ 2014.05 KBS1 행복발견 오늘]
- 비슬산 발우 비빔밥은 달성군의 지역 특화 음식인 사찰음식의 대중화를 위해 달성군과 달성 사찰음식연구회가 개발한 힐링비빔밥입니다.
- 일월정 전경모습
* 오시는 방법
- 달성산업단지내 달성군민운동장옆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차량으로 오시는 경우
-논공단지로 불리우는 달성1차일반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소방도로 안쪽에 위치하고 있지만 찾는데 크게 어렵지 않습니다.
지도 및 네비게이션을 참고 하세요.
주차장
- 업소자체 주차공간이 협소하지만 건물 앞 도로변에 주차 가능합니다.
그리고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는 달성군민운동장에 점심시간 주차가 가능하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습니다.
대중교통으로 오실 경우
- 한국델파이건너 정류장이 가장 가깝습니다. 도보로 3분거리 입니다.
* 업소에 대하여
일월정은 한정식 전문음식점으로 30년 동안 음식점을 운영해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미식가들에게 주인이 직접요리한 음식의 깊은 맛을 보여준다며 각오가 대단한 곳입니다. 그만큼 음식에 대한 연구도 많이 하는 곳 입니다.
- 입구모습
- 실내 인테리어 및 좌석의 모습.
한정식을 구지 고집하는데는 나름데로 이유가 있는데,
직접 농사를 지어 배추, 무우 등 채소류는 물론 각종 농산물을 자급자족하면서 매실과 된장을 이용해서 나만의 조리법으로 화학조미료를 넣지 않고도 자연의 맛을 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와같이 일월정에서 손님상에 올리는 모든 음식은 주인이 직접 정성을 다해 조리하므로 공단을 찾는 외지 손님들의 접대 장소로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 제공되는 한정식의 모습.
- 발우 비빔밥의 상차림 모습.
- 사찰비빔밥인 [ 발우비빔밥]은 고추장이 필요 없는 비빔밥 입니다.
음식에 대한 열정이 높아 언제나 새로운 요리를 연구하고 개발하여 내어 놓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개발한 요리들...
[ 영남일보 박진환의 `별난집별난맛`에 소개된 집입니다. 아래는 영남일보에 실린 글 전문 입니다.]
주인의 창작품 ‘흑마늘 독계탕’ 특허등록 마친 건강식
단아함과 부드러움이 있는 음식이다. 그리고 넉넉한 인심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맛이나 양에 비해 착한가격의 한정식(1만∼3만원)집이다. 천천히 오래도록 만들어진 음식인듯 깊은 맛이 감돈다.
1년에 한번 장류를 담근다. 기본 양념은 된장과 매실간장, 직접 만든 각종 소스류로 맛을 낸다. 토속적인 엄마표를 강조하지만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음식도 낸다. 건강한 재료를 확보하기 위해 채소류는 직접 재배한다. 양념류는 산지에서 직접 구입한 것만 쓴다. 샐러드를 비롯한 전채요리, 메인, 후식 순으로 나온다.
버섯·우엉·두릅초밥에다가 들기름에 구워 무채를 가늘게 채썰어 돌돌 말아내는 배추전은 배추의 고소함과 무의 시원함이 복합적으로 어우러지는 게 인상적이다. 새콤한 맛의 미역과 다슬기 냉채도 특이하다. 도토리묵도 예사롭지가 않다. 살짝 구워 된장소스로 맛을 낸다. 흔치 않게 오이 소박이를 물김치로 담근다. 양념이 지나치지 않아 시원하고 개운해 입가심에 안성맞춤이다.
매콤한 맛의 가오리 무침은 적당하게 칼칼하고 짭짤한 맛이다. 빙어조림은 매콤한 양념이지만 단맛이 나서인지 깔끔하면서 고소해서 술안주로도 제격이다. 갈비찜은 간장소스로 구워낸다. 기름기가 쏘옥 빠져 담백하면서 부드럽고 깊은 맛이 있다.
닭요리는 다리살 뼈를 발라내고 특제 소스로 훈제하여 부추겉절이나 묵은김치와 곁들여 먹는다. 적당한 화근내도 인상적이고 연하면서도 탱탱한 맛이다.
금액에 따라 8∼14가지 정도의 곁들임 요리를 낸다. 주요리로 나오는 흑마늘 독계탕은 우리 체내에 있는 독소를 제거한다고 해서 붙인 이름이다. 오랜 요리 경력의 주인 전주연씨(49)가 이미 특허등록까지 마친 창작품이다. 토종 육쪽마늘로 직접 흑마늘을 만들고 양기에 기가 막히게 좋다는 약재로 육종용을 만든다. 천궁, 황기, 밤, 대추 등 아홉가지를 토종닭과 가마솥에 한약 달이듯 고은 국물에 닭을 일일이 손으로 찢어 뚝배기에 담고 찹쌀로 지은 밥을 얹어 한번 더 바글바글 끓여 낸다. 국물은 구수하고 입술에 붙을 정도로 제법 진하다. 닭고기는 쫄깃한듯 부드럽다. 특유의 한약 냄새도 적다.
이 집은 깔끔하면서 고향집에 온 듯 편안한 분위기다. 외국인 모시기에 적당한 입식으로 된 방과 4∼30명 들어갈 수 있는 13개의 개별실로 되어 있다. 도심에서 멀리 떨어져 있지만 특별함이 있는 곳이라 어르신이나 귀한 손님 모시기에도 손색이 없다.
※ 달성군 청소위생과에서 음식문화개선을 위해 실시한 영양표시 사업 대상업체입니다.
아래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좀더 상세한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시는 길 +
대구도시철도공사 [홈페이지 바로가기]
주변에 지하철이 없습니다.대구버스 info [홈페이지 바로가기]
한국델파이건너 정류장이 가장 가깝습니다. 도보로 3분거리 입니다.블로그 +